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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공제 미리보기

연봉에서 보험료와 세금을 빼 월 실수령액을 간편 추정합니다.

2026 간편 요율 기반 참고값입니다. 실제 원천징수·정산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평균 연봉과 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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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사용법

계약서에 적힌 세전 연봉을 원 단위로 입력하고, 매달 받는 비과세 급여와 본인을 포함한 부양가족 수를 넣으세요. 결과에는 예상 월 급여, 국민연금,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소득세·지방소득세, 공제 합계와 월 실수령액이 나옵니다. 연봉 4,200만원은 입력 칸에 42000000으로 적습니다.

비과세액은 식대 등 세법상 요건을 충족해 실제 급여명세서에서 비과세로 처리되는 월 금액만 입력해야 합니다. 부양가족은 단순 동거 인원이 아니라 소득세 공제 요건을 충족하는 인원을 뜻합니다. 정확한 인원과 비과세 항목은 회사 급여 담당자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월급 공제 계산 원리

연봉을 12로 나눈 뒤 월 비과세액을 빼 사회보험의 월 보수 기준을 구합니다. 국민연금은 근로자 부담률 4.75%, 건강보험은 3.54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2.95%, 고용보험은 0.9%를 적용한 간편 추정입니다. 소득세는 연간 과세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사회보험료를 차감한 과세표준에 기본세율을 적용하고 근로소득세액공제를 반영합니다.

예상 월 실수령액 = 세전 월급 − 사회보험료 − 소득세 − 지방소득세

실무의 근로소득 원천징수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와 공제 선택, 성과급 지급 시기, 보험료 정산,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빠른 비교를 위한 단순 모델이며 급여명세서와 동일한 확정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므로 근로자 공제에서 제외합니다.

2026 적용 기준과 출처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 4.75%, 기준소득월액 상한을 적용한 간편 계산 — 국민연금공단

건강·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 근로자 3.545%,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의 12.95% — 국민건강보험공단

소득세: 소득세법 기본세율·근로소득공제의 간편 적용 — 국세청

최종 확인일: 2026-08-31

요율과 상·하한, 세액표는 고시·정책 변경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액을 결정하거나 대출·계약 자료로 제출할 때는 최신 급여명세서와 각 기관의 공식 계산 결과를 사용하세요.

연봉을 비교할 때는 실수령액 외에도 퇴직금 포함 여부, 고정·변동 상여, 복리후생, 근무시간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상여 지급월에는 원천징수액이 달라질 수 있고 연말정산에서 환급 또는 추가 납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월 실수령액 하나만으로 계약 조건 전체를 평가하지 말고 세전 항목별 금액을 나란히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계산값이 급여명세서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간이세액표 선택률, 상여금, 비과세 요건, 보험료 상·하한과 연말정산 등 개인별 조건을 모두 반영하지 않는 간편 추정이기 때문입니다.

퇴직금도 연봉에 포함하나요?

퇴직금 별도 계약이라면 포함하지 마세요. 계약서상 연봉 포함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비과세액은 얼마를 넣어야 하나요?

급여명세서에 비과세로 구분된 식대 등 월 합계를 넣습니다. 과세 급여를 임의로 비과세로 넣으면 결과가 부정확합니다.

이 결과를 공식 증빙으로 쓸 수 있나요?

아닙니다. 참고용 예상값이며 공식 증빙은 회사 급여명세서와 원천징수영수증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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