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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DATE

날짜 거리 계산

기준일과 목표일 사이의 달력 날짜 수를 윤년까지 반영해 셉니다.

D-day 계산기 사용법

기준일과 목표일을 달력에서 선택하면 두 날짜의 차이를 바로 표시합니다. 목표일이 기준일보다 뒤면 남은 날짜를 D-숫자로, 이미 지났으면 D+숫자로 보여 줍니다. 같은 날짜를 고르면 D-Day입니다. 오늘부터 시험일, 전역일, 여행 출발일, 프로젝트 마감일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거나 과거 사건이 며칠 전인지 셀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열면 두 입력 모두 현재 기기의 오늘 날짜로 설정됩니다. 기준일을 오늘이 아닌 계약일이나 시작일로 바꾸면 그 날짜를 출발점으로 계산합니다. 달력 입력은 브라우저의 기본 날짜 선택기를 사용하므로 모바일에서도 별도 설치 없이 동작합니다.

두 날짜 사이 일수를 계산하는 원리

연·월·일을 UTC 자정 시각으로 바꾼 뒤 두 시각의 차이를 하루의 밀리초 수인 86,400,000으로 나눕니다. 현지의 서머타임이나 시각 변경이 결과에 섞이지 않도록 날짜만 UTC로 다룹니다. 2024년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는 윤년의 2월 29일을 지나므로 2일로 계산됩니다.

날짜 차이 = (목표일 UTC − 기준일 UTC) ÷ 86,400,000

이 결과는 “두 날짜의 자정 사이 간격”입니다.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포함해 행사 기간을 세고 싶다면 표시된 차이에 1일을 더해야 합니다. 반대로 숙박 수나 경과일처럼 두 시점의 간격을 구할 때는 현재 결과를 그대로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공휴일과 주말을 제외한 영업일 계산은 하지 않습니다.

D-day를 셀 때 주의할 점

서비스마다 당일을 D-0 또는 D-Day로 부르고, 시작일 포함 여부도 다를 수 있습니다. 수능·입대·전역·계약·법정 기한처럼 공식 기준이 있는 일정은 담당 기관의 안내와 함께 확인하세요. 여행 일정은 현지 시차 때문에 출발지와 도착지의 달력 날짜가 다를 수 있으므로 항공권에 적힌 현지 날짜를 기준으로 입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윤년은 그레고리력 규칙에 따라 자동 반영됩니다. 연도가 4로 나누어지면 윤년이지만 100으로 나누어지는 해는 평년이며, 다시 400으로 나누어지는 해는 윤년입니다. 브라우저의 날짜 입력이 이 규칙을 검증하므로 2025년 2월 29일 같은 존재하지 않는 날짜는 선택할 수 없습니다.

예정일이 바뀌면 목표일만 수정해 남은 기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기 프로젝트라면 전체 일수와 함께 중간 점검일을 별도로 계산하고, 반복되는 일정은 캘린더 알림을 함께 설정하세요. 이 계산기는 알림을 보내거나 날짜를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 방문하면 기기의 오늘 날짜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일정 이름을 입력받지 않는 것도 이 도구의 의도된 범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늘부터 내일까지는 며칠인가요?

자정 사이 간격은 1일이므로 D-1입니다. 오늘과 내일을 모두 포함한 일정 기간은 2일입니다.

시작일도 포함해서 세나요?

아닙니다. 날짜 사이의 경과 일수를 계산합니다. 양 끝 날짜를 모두 포함하려면 결과에 1을 더하세요.

윤년 2월 29일도 반영되나요?

네. 실제 달력 날짜를 UTC 기준으로 빼므로 윤년의 추가 하루가 자동으로 포함됩니다.

주말과 공휴일을 뺄 수 있나요?

현재 도구는 달력 일수만 계산하며 영업일·공휴일 제외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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